애족애국운동을 힘있게 추동
총련은 유일한 해외민족예술단인 금강산가극단과 총련지방가무단 등 상설적인 전문예술단을 가지고있으며 문예부문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에 망라하여 전문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총련의 문예활동의 로정은 일본당국의 민족분렬과 방해,동화정책을 단호히 물리치고 문학예술로 동포들의 가슴가슴에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소양을 심어주고 그들을 총련의 애족애국운동에로 힘차게 고무추동한 자랑찬 나날이였다.